| [스포츠서울21] IT 기술을 접목시킨 USB 디지털 수족관 출시 | |
| 연합뉴스 보도자료 | 기사입력 2007-10-09 15:05 | |
컴퓨터의 보급과 일반화에 따라 현대인의 생활은 질적으로 편해진 것은 사실이다. 이젠 컴퓨터가 없으면 모든 문서 처리에 있어 큰 혼란을 일으킬 정도로 현 시대는 컴퓨터의 존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그만큼 컴퓨터의 가치는 아주 크며 그로인해 많은 주변기기와 각종생활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제품이 탄생을 하게 된다. 위컴즈(comfish.kr, 02-890-6450)의 조익현 대표는 '자연과 기술의 만남'이라는 테마와 휴대폰 연구개발 기술을 바탕으로 컴퓨터 USB를 이용한 수족관을 발명하여 장안에 큰 화제가 되었다. 위컴즈가 개발한 컴피쉬란 제품은 수족관의 절대적 필수 부속기구인 산소공급기, 온도조절기, 조명기, 여과기 등을 집적화·소형화 하고 IT 기술에 접목시켜 컴퓨터로 제어가 가능한 제품으로, 사이즈 자체를 줄여 사무실 책상위나 혹은 집안의 작은 공간을 활용함으로서 실내 분위기를 크게 향상을 시킬 수 있다. 컴피쉬를 사용하려면 열대어를 담은 컴피쉬 수족관을 USB로 컴퓨터에 연결한 후, 제품에 제공되는 관리용 프로그램을 실행한다. 프로그램이 실행되면 제품과 컴퓨터와의 연결로 인해 현재의 수온이 측정되어 표시되고 산소공급량, 온도, 조명을 조절해주면서, 열대어가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열대어는 온도에 민감하기 때문에 제품과 함께 담은 CD의 열대어 정보를 확인하여 정밀하게 세팅 작업이 가능하다. 본 제품은 특히 어린 아이들에게 자연관찰 및 체험학습에 큰 도움이 되고 있기에 소문을 들은 많은 이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생명의 소중함 느끼고 자연을 사랑하며 살수 있도록 하여, 아이들의 작은 소망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하기에 손색이 없는 제품이다. 특히, 컴피쉬 디지털어항은 기존어항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디자인과, 고급스런 소재를 사용하여, 선물용으로 인테리어 소품이나 팬시용품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져 그 효용성이 크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IT 기술을 누구도 생각할 수 없었던, 수족관에 적용하여 기능적인 면과 함께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는 것이 획기적이며 어항자체에 산소를 공급하여 물이 썩지 않게 하고, 음이온 발생과 가습효과, 전자파까지 흡수하는 기능들로 고객에게 상당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컴피쉬는 이러한 기술로 '컴퓨터를 이용한 어항관리 시스템'으로 특허를 받았으며, 더불어 아담한 사이즈와 톡톡 튀는 디자인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제품이다. 위컴즈의 조익현 대표는 "자연의 생명과 함께하는 디지털 세상으로 여러분을 초대하며, 컴피쉬를 활용하여 그동한 어렵기만 했던 열대어를 한번 길러 볼 것을 추천한다"라며 열대어도 많은 애정과 사랑을 주면 물고기 역시 주인을 잘 따르는 애완동물이고 인테리어용으로도 작은 어항 하나가 집안의 분위기를 크게 바꿀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끝) <본 보도자료는 연합뉴스의 편집방향과 무관하여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 있습니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98&article_id=0000260136§ion_id=117&menu_id=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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